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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차세대인터넷기술및표준포럼-부산대 공동 워크숍’ 개최… AI 시대 인터넷·보안 표준 기술 이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7-15 16:17:58 조회수 144

- 차세대인터넷기술및표준포럼(KITSF) 주관, AI 기반 인터넷 표준화와 클라우드 보안 기술 논의


- 7월 오스트리아 비엔나 IETF 126차 국제회의 대비해 5G·6G 및 위성 통신 표준 기고서 발표

 

 

▲ 차세대인터넷기술및표준포럼-부산대학교 공동 워크숍 참석자: (왼쪽부터) Liu Hui 교수(Kunming Univ. of Science and Technology), 저우링샤오 석사과정(부산대), 최길튼 학부생(부산대), 남윤경 교수(부산대), 유영환 교수(부산대), 정재훈 교수(성균관대), 최윤호 교수(부산대), 김태운 교수(부산대), 안성용 교수(부산대), 김범수 학부생(부산대), 김의현 석사과정(부산대), 천봉환 책임(부산대), 김동현 연구교수(부산대)

▲ 차세대인터넷기술및표준포럼-부산대학교 공동 워크숍 참석자: (왼쪽부터) Liu Hui 교수(Kunming Univ. of Science and Technology), 저우링샤오 석사과정(부산대), 최길튼 학부생(부산대), 남윤경 교수(부산대), 유영환 교수(부산대), 정재훈 교수(성균관대), 최윤호 교수(부산대), 김태운 교수(부산대), 안성용 교수(부산대), 김범수 학부생(부산대), 김의현 석사과정(부산대), 천봉환 책임(부산대), 김동현 연구교수(부산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정재훈 교수가 의장을 맡고 있는 ‘차세대인터넷기술및표준포럼(KITSF)’이 지난 6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사흘간 부산대학교 IT관에서 ‘AI 기반 차세대 인터넷 및 보안 기술 공동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포럼 사업 지원을 받는 차세대인터넷기술및표준포럼이 부산대학교 정보컴퓨터공학부 산하 연구소들과 공동으로 주관하였다. 워크숍에서는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차세대 인터넷 기술과 해킹을 막아내는 클라우드 보안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특히 오는 7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리는 전 세계 인터넷 기술의 표준을 정하는 기구인 ‘IETF’의 제126차 정기회의 및 인터넷 해커톤(프로그래밍 마라톤 대회)에 참여하기 위한 연구원들의 프로젝트 소개와 관련 인터넷 기고서 발표 세션이 진행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 IETF 126차 정기회의 해커톤 프로젝트: 정재훈 교수 연구팀이 로봇카(LIMO) 같은 피지컬 AI 이동체(Moving Object)를 자연어로 제어 및 모니터링하는 I2ICF(Interface to In-Network Computing Functions) 프로젝트를 IETF 126차 정기회의 해커톤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IETF 126차 정기회의 해커톤: https://wiki.ietf.org/en/meeting/126/hackathon 
▲ IETF 126차 정기회의 해커톤 프로젝트: 정재훈 교수 연구팀이 로봇카(LIMO) 같은 피지컬 AI 이동체(Moving Object)를 자연어로 제어 및 모니터링하는 I2ICF(Interface to In-Network Computing Functions) 프로젝트를 IETF 126차 정기회의 해커톤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IETF 126차 정기회의 해커톤: https://wiki.ietf.org/en/meeting/126/hackathon 
행사 첫날인 24일에는 정재훈 의장의 포럼 활동 소개를 시작으로, 데이터와 사물을 인공지능으로 연결하는 기술, 아무도 믿지 않고 매번 검증하는 철저한 보안 원칙인 ‘제로트러스트’ 클라우드 보안 기술 등의 연구 성과가 공개됐다. 성균관대 정재훈 교수 연구실과 부산대 김종덕·최윤호 교수 연구실은 차세대 인터넷 환경에서 AI가 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연구 과제들을 공유했다.

둘째 날인 25일에는 스마트폰처럼 소프트웨어를 수시로 업데이트하며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미래차 개발을 위해 ‘지능형 융합서비스를 위한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 표준 개발’ 연구 발표가 눈길을 끌었다. 정재훈 교수가 연구책임자를 맡고 있는 이 국책 과제에는 성균관대(정재훈 교수), 대전대(홍용근 교수), 동의대(윤주상 교수)가 공동 참여하여 차량용 소프트웨어와 AI 기술의 결합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차세대 보안으로 꼽히는 양자 통신 및 양자 인터넷 표준화 동향 발표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IETF와 ITU-T 국제표준화 전문가들이 AI 기반 인터넷과 보안 기술 표준화 동향을 발표하였다.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성균관대 사물인터넷(IoT)연구실 연구원들이 글로벌 인터넷 무대에 제안할 인터넷 기고서와 해커톤 프로젝트를 점검했다. 5G·6G 통신망의 안전을 지키는 엣지 보안 기술, 우주 인터넷 시대를 준비하는 IPv6 위성 통신 네트워킹 기술, 인공지능 로봇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피지컬 AI 기술 등 우리나라가 주도하는 최신 표준 기술을 발표하며 다가오는 IETF 126차 국제회의 준비를 완벽히 마쳤다.

정재훈 의장은 “현재 생성형 AI와 AI 비서(에이전트) 서비스가 일반인들의 일상이 된 만큼, AI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인터넷 네트워크를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제공해주는 표준 기술 개발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성균관대학교와 부산대학교가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글로벌 AI 인터넷 및 보안 분야의 표준 기술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차세대인터넷기술및표준포럼-부산대 공동 워크숍 포스터
▲ 차세대인터넷기술및표준포럼-부산대 공동 워크숍 포스터

출처 : 에스프레스(S-PRESS)(https://www.spres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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