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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5 억원
연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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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2 편
국제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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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억원
기술이전
-
358 건
특허등록보유(국내)
-
142 건
특허등록보유(해외)
※2023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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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5 억원
연구비
-
6682 편
국제논문
-
38 억원
기술이전
-
358 건
특허등록보유(국내)
-
142 건
특허등록보유(해외)
*2020년 기준
6665 억원
연구비
6682 편
국제논문
38 억원
기술이전
358 건
특허등록보유(국내)
142 건
특허등록보유(해외)
※2023년 기준
6665 억원
연구비
6682 편
국제논문
38 억원
기술이전
358 건
특허등록보유(국내)
142 건
특허등록보유(해외)
*2020년 기준

전자전기공학부 정조운 교수 전자전기공학부 정조운 교수 연구팀이 KAIST, 미국 텍사스 테크 대학교(Texas Tech University) 연구진과의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승강장 CCTV 영상을 기반으로 승객의 움직임을 미리 내다보고 지하철 출입문 끼임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승객 이동 예측 시스템(PMES)'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승객이 출입문에 다가가 센서가 반응한 뒤에야 문이 열리는 기존의 사후 대처 방식에서 벗어나, 승객이 위험 구역에 도달하기도 전에 선제적으로 위험을 감지했다는 점에서 학계와 산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연구 성과는 교통 시스템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학술지인 ‘IEEE Transactions on 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s’에 게재되었다.
2026-07-21

사회학과 정태의 교수 사회학과 정태의 교수가 소셜미디어(X, 구 트위터)의 국가별 트렌드 데이터와 새로운 ‘역할 기반 분석 틀(Framework)’을 활용하여, 가자지구 전쟁 초기 전 세계 온라인 공간에서 일어난 해시태그 운동의 특성을 분석했다. 이번 연구는 소셜미디어 속 전쟁 여론의 흐름을 간단하고 명쾌한 이론적 틀로 풀어내어 학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023년 10월 발발한 가자 전쟁은 초기부터 광범위한 정치적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저자는 특히 세계적 “진보”지식인들 사이에서 일어난 전쟁의 대칭성에 대한 논쟁을 연구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잔젱 양측이 모두 원초적 복수심에 이끌려 행동하고 있다는 주장이 서방의 주류 지식인들에게 의해 널리 주장되었지만, 팔레스타인의 저항을 증오심이나 복수심보다는 해방에 위한 희망의 표출로 보아야 한다는 반론이 있었다.. 간섬유화는 만성 간질환으로 인해 간 조직이 마치 굳은살처럼 딱딱하게 변하는 질환이다. 이 질환은 초기에 발견하면 생활습관을 바꾸거나 약을 먹어 다시 건강한 상태로 되돌릴 수 있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이 없어 조기에 발견하기가 매우 어렵다. 지금까지는 간에 직접 바늘을 찔러 조직을 떼어내는 ‘간 조직검사’나 값비싼 영상검사를 주로 사용해 왔으나, 이는 환자에게 통증을 유발하고 자주 검사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
2026-07-15

바이오메카트로닉스학과 박진성 교수 바이오메카트로닉스학과 박진성 교수 연구팀이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성필수 교수 및 은평성모병원장 배시현 교수 공동연구팀과 함께, 간이 딱딱하게 굳어가는 ‘초기 간섬유화’ 질환을 소량의 혈액만으로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는 초고감도 전기화학 바이오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공학 기술과 의학 연구를 결합한 대표적인 ‘의공학 융합’ 성과로, 환자에게 고통을 주는 조직검사 없이 혈액 분석만으로 간의 이상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연구 결과는 세계적인 학술지인 ‘Chemical Engineering Journal’에 7월 6일자로 온라인 게재되었다. 간섬유화는 만성 간질환으로 인해 간 조직이 마치 굳은살처럼 딱딱하게 변하는 질환이다. 이 질환은 초기에 발견하면 생활습관을 바꾸거나 약을 먹어 다시 건강한 상태로 되돌릴 수 있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이 없어 조기에 발견하기가 매우 어렵다. 지금까지는 간에 직접 바늘을 찔러 조직을 떼어내는 ‘간 조직검사’나 값비싼 영상검사를 주로 사용해 왔으나, 이는 환자에게 통증을 유발하고 자주 검사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