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665 억원
연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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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2 편
국제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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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억원
기술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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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건
특허등록보유(국내)
-
142 건
특허등록보유(해외)
※2023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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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5 억원
연구비
-
6682 편
국제논문
-
38 억원
기술이전
-
358 건
특허등록보유(국내)
-
142 건
특허등록보유(해외)
*2020년 기준
6665 억원
연구비
6682 편
국제논문
38 억원
기술이전
358 건
특허등록보유(국내)
142 건
특허등록보유(해외)
※2023년 기준
6665 억원
연구비
6682 편
국제논문
38 억원
기술이전
358 건
특허등록보유(국내)
142 건
특허등록보유(해외)
*2020년 기준

바이오메카트로닉스학과 박진성 교수 바이오메카트로닉스학과 박진성 교수 연구팀이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성필수 교수 및 은평성모병원장 배시현 교수 공동연구팀과 함께, 간이 딱딱하게 굳어가는 ‘초기 간섬유화’ 질환을 소량의 혈액만으로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는 초고감도 전기화학 바이오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공학 기술과 의학 연구를 결합한 대표적인 ‘의공학 융합’ 성과로, 환자에게 고통을 주는 조직검사 없이 혈액 분석만으로 간의 이상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연구 결과는 세계적인 학술지인 ‘Chemical Engineering Journal’에 7월 6일자로 온라인 게재되었다. 간섬유화는 만성 간질환으로 인해 간 조직이 마치 굳은살처럼 딱딱하게 변하는 질환이다. 이 질환은 초기에 발견하면 생활습관을 바꾸거나 약을 먹어 다시 건강한 상태로 되돌릴 수 있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이 없어 조기에 발견하기가 매우 어렵다. 지금까지는 간에 직접 바늘을 찔러 조직을 떼어내는 ‘간 조직검사’나 값비싼 영상검사를 주로 사용해 왔으나, 이는 환자에게 통증을 유발하고 자주 검사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
2026-07-15

유학.동양학과 김도일 교수 성균관대학교 유교문화연구소(연구소장 김도일 교수)는 최근 국제 학계에서 널리 인정받는 세계적 학술출판사인 스프링거 (Springer Nature)에서 『불교와 유교의 대화: 비교종교철학에 대한 기여(Buddhist-Confucian Dialogue: A Contribution to the Comparative Philosophy of Religion)』를 출간했다. 이 저서는 동아시아 사상의 핵심 전통인 유교와 불교의 관계를 비교종교철학의 관점에서 재조명한 연구 성과이다. 이번 저서는 스프링거(Springer)의 대표적 학술 총서인 “Comparative Philosophy of Religion” 시리즈에 포함되어 출간되었다. 성균관대학교 유교문화연구소장 김도일 교수와 미국 University of North Texas의 레아 칼만슨(Leah Kalmanson) 교수가 공동 편집을 맡았으며, 유교와 불교를 연구하는 국내외 학자들의 최신 연구 성과를 집약하였다. 이는 동아시아 사상 연구가 지역적 관심사를 넘어 비교철학과 종교철학의 국제적 논의 속에서 새로운 학문적 지평을 개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2026-07-10

화학공학과 조새벽, 양우석 교수 성균관대 화학공학과 및 성균에너지과학기술원 (SIEST) 소속 조새벽 교수, 양우석 교수 공동연구팀이 빛의 색깔만으로 인공지능 반도체 소자의 기억을 강화하거나 약화시키는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반도체 소재의 고질적인 문제점이었던 ‘무질서도’와 ‘결함’특성을 거꾸로 기억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수단으로 활용하여, 마치 사람의 뇌처럼 필요한 정보는 오래 기억하고, 불필요한 정보는 약화시키는 인공신경망용 차세대 시냅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술은 전기를 적게 쓰는 차세대 인공지능칩과 '보고 기억하는' 인공 눈(인공 망막)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 성과는 우수신진연구와 신진연구자인프라지원사업, 4단계 두뇌한국21 사업 대학원혁신의 지원으로 수행됐으며, 국제학술지 ‘네이쳐 커뮤니케이션즈 (Nature Communications)’에 5월 18일 게재됐다.
2026-06-18